인디펜던트 워커 (정혜윤 외 8명) 책 리뷰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출판사 스리체어스의 란 책입니다. (*인디펜던트 워커(Independent worker): 독립적으로 일하는 사람들) 총 아홉 명(정혜윤, 무과수, 박지호, 김겨울, 차우진, 고지현, 박영훈, 박신후, 윤성원)의 인디펜던트 워커들을 인터뷰한 내용을 담고 있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인디펜던트 워커(independent worker)"라는 용어는 프리랜서(freelancer)보다 -주도적인 삶을 살고, -개성이 뚜렷하며 이러한 개성이 수익으로 이어지고, -경제적으로 더 안정적인 느낌,-(본인이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결과적으로) 트렌드 파악과 적용에 강한 느낌 을 많이 받았는데요, 위 장점들은 모두 그들이 "자기 자신에 대해 치열하고 꾸준히 고민하고 이해하는 데에서 비롯..
2026. 8.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