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35 일본 도쿄여행 기록 (4박 5일) (4일차.끝) 오늘은 11시30분까지 늦잠을 잤다. 많이 걷기도 하고 인파를 헤치고 이곳저곳 다니다보니 피로도가 쌓여서 몸이 피곤했다.점심으론 숙소근처 스카이트리타운에서 ‘사보텐’이랑 돈가츠 식당에 갔다. 카레로스카츠와 일반 로스카츠를 시켰다. 맛은 튀김이 아주 빠삭하진 않았지만 그럭저럭 맛있었다. 놀랍게도 양배추 무한 리필 서비스를 제공해서 1회 추가해 먹었다.스카이트리타운을 다시 스윽 구경하다가 다시 숙소에서 쉬었다.오후6시 즈음 오시아게역에서 두 정거장 거리에 있는 아사쿠사역으로 놀러갔다.아사쿠사에는 관광명소 센소지가 있다.센소지는 도쿄에서 가장 오래된 불교사찰이다. 천태종 계열이라 한다. 센소지로 가는 길에 칸논도리(기념품점, 전통 간식가게 등이 늘어선 거리)가 있다. 칸논 도리는 관음거리란 뜻인데 이.. 2026. 8. 17. 일본 도쿄여행 기록 (4박 5일) (3일차) 오늘은 신주쿠, 하라주쿠를 다녀왔다.신주쿠는 교통·상업·유흥이 집중된 도쿄 최대규모의 번화가이다.하라주쿠는 스트리트 패션/편집숍/럭셔리브랜드가 공존하는 일본패션의 성지이다.우리는 하라주쿠역에서부터 출발해서, 뚜벅이로 하라주쿠를 훑고 신주쿠역쪽으로 걸어갔다.하라주쿠는 메인 쇼핑거리 3개로 구성되어 있다.: 다케시타 거리/오모테산도/우라하라(주쿠)-다케시타 거리: 젊은 층·트렌디 초저가 브랜드 중심이다.이쪽엔 옷가게들뿐만 아니라, 수달·미니피그·사모예드 같은 동물카페도 여러 곳 운영하고 있었다.-오모테산도: 해외명품 브랜드, 럭셔리 부티크 거리-우라하라(캣스트릿): 과거엔 인디패션이 형성된 거리이나, 현재는 트렌디 편집숍, 카페, 디자이너 숍 등이 많다.일본 패션 편집숍 빔즈Beams가 이 거.. 2026. 8. 17. 일본 도쿄여행 기록 (4박 5일) (2일차) 일본 도쿄도 여행 2일차 행선지는 시부야였다.시부야는 도쿄의 랜드마크 상업지구 중 하나이다. 시부야에서 가장 유명한(또는 상징적인) 두 가지는 아래와 같다.- ‘하치 개 동상’- ‘시부야 크로싱(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보행자 신호가 한 번에 모든 방향으로 열리는 대형 교차로 시부야역에 도착하니 트렌디하고 역동적인 분위기 속에서 수많은 젊은이들이 거리를 걸어다녔고 ,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았다.패션 브랜드, 편집숍, 잡화점들이 점포 단위가 아닌 건물 단위로 시부야에 가득 차 있었다.쇼핑몰뿐만 아니라 식당/카페/술집도 많았다. 또 밤엔 클럽, 라이브하우스 문화가 활성화 되어있다 한다.시부야에서 들른 곳들:-시부야 스크램블 스퀘어(시부야역과 직결된 초고층 복합시설로, 전망대·쇼핑몰·오피.. 2026. 8. 17. 일본 도쿄여행 기록 (4박 5일) (1일차) -도쿄 나리타 공항에 도착. 4박 5일 동안 도쿄도 안에 있는 지역들만(신주쿠, 시부야, 긴자, 아키하바라 등) 볼 예정이어서, 도쿄역으로부터 20-25분 정도 떨어진 곳인 ‘오시아게역’에 위치한 숙소로 잡음. 참고로 이 오시아게역에 관광명소인 도쿄스카이트리가 있음! (우리는 다른 전망대를 이전에 가봤어서 이번에 안감) 숙소: 리치몬드호텔 프리미어 도쿄 스콜레 *숙소 팁(리치몬드호텔 프리미어 도쿄 스콜레):-아고다로 예약 및 기 지불한 숙소비 외에, 체크인 시 관광세?세금? 명목으로 8천원을 더 내야 함.🥲 -2박이상 머물 시 다음날에도 무료 물을 받으려면, 방의 티비를 켜고 ‘홈’을 눌러서 호텔채널(영어)에서 물을 신청해야 함. (잘 모르겠으면 전화나 로비가서 물달라해도 될둣. 괜히 어렵게 만들어.. 2026. 8. 16. 대만 타이중 여행 중 적는 후기 (까르푸 추천템, 식당 등) -2 1편에 이어서 적는 대만 타이중 여행 후기 2편! 가본 곳들을 정리한다. 렛츠기릿- 1. 까르푸까르푸는 대만의 대형 매장으로, 우리같은 여행객들이 대만 과자, 라면, 주류 등 쇼핑하기 좋은 곳이다. 대만에 있는 6일 동안 우리는 두 번 정도 까르푸에 다녀왔고, 검색해서 찾은 추천템들 기반으로 우리가 산 것들의 목록은 다음과 같다. -누가크래커-우롱차, 녹차-대만 꿀-강정과자-강황설탕-흑설탕-고량주 등 술 2. 해리츠 도넛Haritts Donuts & Coffee Taichung 이곳은 언니가 찾은 힙한 느낌의 도넛 카페로, 도넛 맛집이었다. 내부 공간이 그렇게 크지는 않지만 아늑했고, 현지인들이 많이 방문하고, 배달주문도 많이 하더라. 이곳의 도넛은 전혀 느끼하지 않고 담백하다! 기본 링도넛을 추.. 2026. 8. 16. 대만 타이중 여행 중 적는 후기 (꿀팁, 추천여행지 등등,,) -1 언니와 대만 타이중 6박 7일 여행중이다. 오늘은 타이중 온 지 4일째고, 지금까지 느낀 점 & 알게 된 점.:- 대만 사람들은 친절하다. 차가 양보도 잘해주고, 식당 카페 등에서도 친절함!- 타이중 6박 7일은 너무 길다. 2박 3일이 적당한듯.- 차보다 오토바이가 훨씬 많다. 다들 오토바이로 이동을 많이 해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인도가 잘 안되어있다고 느낌.-대만 도넛은 담백하다!- 차가 정말 맛있다. 카페를 가서 차를 시켜도 차가 확실히 한국보다 맛있음.밀크티도 좋지만 순수 녹차, 우롱차 등 차를 시켜서 많이 맛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음.녹차 우롱차 다 너무 맛있었다!- 'youbike 유바이크' 라는 공유자전거 렌탈해서 돌아다니는 걸 추천!택시비가 한국이랑 비슷하게 비싸서, 왠만한 거리는.. 2026. 8. 16. 이전 1 2 3 4 ··· 6 다음